비앙카에게 최면을 걸어 [최면림잡빈유파이즈리순애봉사] 받는 만화
2/2편입니다.
갑-자기 림잡에 꽃혀서 직접 그려본 만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야짤을 그릴 때,
등장인물들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선호하는데...
림잡은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 공부가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만화는 2주 뒤에 업로드됩니다,
여러분의 지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IlIllllIIIlI
2025-05-17 06:03:41 +0000 UTC天鬼(Tenk!)
2025-03-07 17:36:44 +0000 UTC달빛세공사
2025-03-07 03:07:44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