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Added 2024-02-28 17:47:00 +0000 UTC월말 2~3일, 한달 내내 과하게 달린 감이 있어 조금 쉬었습니다.
커미션만 해도 18장, 낙서까지 전부 포함하면 4~50장쯤 그렸을까요...
3월부턴 다시 또 끝내주게 야한 그림을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저장도 잊지 않도록 할게요.
지원자 분들의 태그를 받아 캐릭터 디자인을 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생에 갑자기 나타난 티폰(명일방주)이 제 마음을 사로잡고 말았네요.
그래도 OC 위주의 에로인 건 변함 없겠지만, 가끔 명일방주 친구들이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괜찮을까...싶은 마음도 있네요.
아무튼간에, 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셔서! 여러분이 있어서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3월에 뵈어요!
Comments
끝내주는 오너캐 r18짤 기다리고있겠사옵니다
Kingpie
2024-03-01 13:09:46 +0000 UTC늘 고생 많으십니다! 언제나 이쁘고 야한그림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White3497
2024-02-28 21:54:04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