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면서 자주 겪는 문제들, 어긋난 형태와 무계획적 경험들을 제시하고, 개선하는 작업입니다. 단순히 맞고 틀리고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絵を描きながらよく経験する問題、間違った形と無計画な経験を提示し、改善する作業です。 単に正しいか間違っているかの話ではありません。It is a task to present and improve problems, wrong shapes, and unplanned experiences that you often experience while drawing. It's not just about right or 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