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u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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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번 주말즘에 올릴것 같아요

I think I'll post it this weekend


가능하면 달이 지나기 전에 올리고싶었는데,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해볼게요

I wanted to upload it before the month passes, but I'll try to do it as fast as I can


그리고 몇몇 사람들의 과거작 번역요구가 들어왔는데, 포스팅하는대로 바로 또 식질해서 올리겠습니다.

And some people have asked me to translate past works, I will post them as soon as I post the new work.


사실 과거작 번역은.. 굉장히.. 괴롭습니다

Actually, the translation of the past works.. It's very... It's painful.


그건 마치 5살에 쓴 일기장을 읽는 느낌과 비슷해요

It's like reading a diary written at the age of five.

세상에

oh dear




얘기 나온 김에 앞으로 로드맵이 어떻게 되느냐

Now that we're talking about it, let's see what the road map is.


저번에 구사2개 썬더2개 예고했었엇쥬

Last time, I told you that I'd do two An94's story and 2 Thunders's.


그거 후속작이 이번에 포스팅할 거고, 그 썬더2개는 여름(해변)관련 이벤트라 7월즘에 올리면 좋을거같고..

The follow-up will be posted this time, and those two Thunder's are summer(beach) related events, so it would be good to post them on July...


그 사이에 걍 간단한 일상툰 몇개랑.. 야한거 몇개, 일상 몇개 이렇게,

Just a couple of slice of life toons between them.. couple of explicit things... you know.


예를들면 카리나의 비밀상점 시리즈 몇개 있고 (제품설명이나 로어설명)

For example, there are a couple of Kalina's Secret Store series (Product description or lore)


사실 그릴 아이디어는 많이 쌓여있어요. 언제 그리냐가 문제지.. 정확히는 이 느려터진 손으로 언제쯤에나 그릴 수 있겠냐는..

In fact, there's a lot of ideas to draw. The question is when to draw.. I don't know exactly when I'll be able to draw with this slow hand..



그리고 중요한거

And the important thing



지금 예~~전에 받아놓은 리퀘가 '아직도' 밀려있지요

I still have a lot of requests that I received before. STILL.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거 빨리 손을 대야하는데

I know..


지금 여기서 밀려있잖아요? 근데 이게 조금 스케일이 커져서 이거를 다루기 위해서 몇개 에피소드가 필요합니다 (한 2-3개정도)

It's pushed back from here, right? But the scale of the episode has gotten a little bigger, so I need a few episodes to deal with it. (About 2-3)


그래서 이게 계속 밀리는거구요.. 이걸 빨리 해야하는데..

That's why it keeps getting pushed.. I need to do this quickly..


다른거 먼저 해야하나... 생각이 들기도하고

Even, What I'm thinking right now is... Should I have to do something else first...


제가 손이 느리다보니 이게 하다보면 아이디어가 점점 쌓여요..

My hands are slow, so when I draw something, I keep getting ideas... and that's where I get sidetracked.




결론은,

The point is,

빨리 그림마저 그리러 감

I'm gonna have to go finish the works, see ya




++궁금한거 댓글로 달아주시면 좀있다가 확인할게요

++If you leave any questions in the comments, I'll check it out later


아마도 이번 주말즘에 올릴것 같아요

Comments

아니....어서 빨ㄹ ㅣ내놓ㄴ...

ahah1234

넹ㅇㅋㄷㅋ

ahah1234

좀만 더 기달..려..줘...ㅇ..

HUQU

주...말...인...ㄹ....

ahah1234

옛날의 그 네게브랑 카구팔&MP40였나? 암튼 그 이야기처럼 오리지널 지휘관이랑 철혈 이야기 나왔음했는데 단신 지휘관이라니....단신 지휘관은 뭔가 카와이한 이야기 위주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군여

ahah1234

소전을 베이스로 제가 좀 설정들을 붙여서 사용하고 있긴하죠. 공각기동대라던가 사이버펑크라던가. 다음이나 다다음이 사펑쪽이랑 좀 연계스토리 나올 예정

HUQU

철혈들은 생각해둔게 별로 없네요.. 몇개 있는거라곤 아키게이저 꽁냥꽁냥이라 시리어스는 없는거같고, 시리어스를 찾는다면 카리나의 비밀상점 시리즈나 단신지휘관이라던가 그쪽에서 좀 다루지 않을까싶어요

HUQU

( ˘ ³˘)

HUQU

꾸금 에로 쪽이든 아니면 그냥 스토리? 세계관? 이든, 암튼 철혈이 좀 시리어스하게 나올 각이 있나여? 소전 세계관이지만 완전 복붙존똑은 아니고 약간의 2차(3차?)창작이 가미 된 나름의 독자적(?) 세계관 스멜이 있는데 맞나요? 더 궁금한 거 맞지만 일단 이 질문들만 해봅니다.

ahah1234

<3

정화수 놓고 주말에 나오라고 기도해야징

ahah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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