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월의 시작은 투희입니다.
Thank you for supporting me this month! 🙇♂️❤️
We’re kicking off October with Hilda.
어쩌다 보니 투희를 가장 많이 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그만큼 건강하고 강한 이미지를 가졌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Somehow I feel like I end up drawing Hilda the most— 🙄
maybe it’s because she gives off such a healthy, strong vibe.
최근 선을 좀 더 간단하게 그려보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작업 속도가 많이 느려졌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사실 제 초심이 "빠르게 많이 만들자" 였었기 때문에,
초심을 되찾는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Lately I’ve been experimenting with simpler linework.
At some point my pace slowed down a lot, so I’m trying different approaches.
My original mindset was ‘make a lot, quickly,’
so you could say I’m working my way back to that. 💪
어느새 가을이 오고 날이 많이 시원해졌네요.
여러분 모두 행복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Before I knew it, autumn arrived and the weather’s cooled down.
Wishing everyone a cozy autumn!
감사합니다 Thank you!
Fingerbandaid645
2025-10-01 02:49:27 +0000 UTCKenny Johnson
2025-10-01 00:58:47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