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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음투비담 - 해적은 소유물을 나누지 않는다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다.

차마 기록으로 남기긴 힘들어 구전을 통해서만 전해져 내려오는 은밀한 이야기들.

이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 중 하나로, 해적들이 활개치던 남해에서 구전된 이야기다.


****


동방 대륙 남쪽에 펼쳐진 푸르른 바다를 사람들은 남해라고 칭했다.

한 때, 남해는 해상 교역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바다로 수많은 교역선들이 왕래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해상 교역으로 수많은 부를 축적하는 교역선들의 존재는 자연스레 그에 대한 반동으로 그 부를 노리는 집단을 탄생시키고 말았으니, 바로 해적이 그들이었다.

해적들은 교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얻은 교역선들을 거침없이 습격했고, 해적들에게 당한 교역선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러한 문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었던 대륙의 조정은 해적을 소탕하고자 했고, 실제로 성과를 내기도 했지만, 일부 해적들은 되려 조정이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파견한 관군을 역으로 격파하며 그 위세를 과시했다.

하지만 그러한 해적들의 승리는 오래 가지 못했다. 해적의 세력이 약해졌기 때문도, 관군의 군세가 강했기 때문도 아니었다.

교역을 위해 남해를 지나는 교역선이 사라진 것이 문제였다.

해적에 의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누적되자 대륙의 조정이 해금령을 통해 더 이상 선박들이 남해를 지나지 못하도록 막아버린 것이다.

약탈할 교역선들이 졸지에 사라지면서 칼을 휘두를 곳이 사라지게 되자 해적들은 들고 있는 칼을 다른 곳을 향해 돌렸다.

어떤 이들은 대륙의 땅에 상륙하여 약탈을 자행했고, 어떤 이들은 약탈을 행할 다른 교역선들을 찾기 위해 남해를 벗어나 더 넓은 대양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들이 가장 많이 행한 선택은 바로 같은 해적인 서로를 향해 칼날을 겨눈 것이었다.

서로가 가진 것을 빼앗기 위해 해적들은 전쟁을 벌였다.

바다 위에서, 땅 위에서, 대포를 쏘고, 칼을 휘두르며, 연기가 치솟고, 피가 튀는 싸움을 그들은 조금도 마다하지 않았다.

승자만이 모든 것을 독식하고, 패자에 대한 자비는 존재하지 않았다. 승리하지 못한다면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다.

그것이 바로 남해에서 날뛰는 해적들의 규칙이었다.


****


어느 이름 모를 무인도의 모래 사장 위로 연신 파도치는 소리와 갈매기가 우는 소리가 울려 퍼진다.

난파된 선박의 잔해들이 어지러이 널부러져 있는 가운데, 두 여자는 묵묵히 죽은 동료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었다.

시신을 수습하는 두 여인 사이에 대화는 없었다. 그저 침통하다는 듯한 표정만이 존재할 뿐.

폭풍에 의해 모든 물자가 날아간 상황이었던 만큼 땅을 팔 수 있는 도구도 없었기에 그녀들은 죽은 동료들의 시신을 한 곳에 모아 눕혀두는 것으로 수습을 중단하고, 천천히 서로를 향해 시선을 돌렸다.

서로를 마주보는 두 여자의 시선에는 어째서인지 적의와 살의가 가득 차 있었다.


"루오샤."

"자오란."

"내 동료들의 목숨을 앗아간 네 년을..."

"내 동료들을 죽음으로 몰아간 네 년을..."

""절대로 살려두지 않겠어.""


이야기는 두 사람이 섬에 오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루오샤와 자오란은 거친 바다를 누비는 해적단의 선장이었다.

그녀들의 해적단은 드물게도 전원이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거친 바다에서 뱃일을 하는 것은 건장한 남자들에게도 힘든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해적질을 하는 이들이 모두 여성이라는 것은 확실히 매우 드문 구성이었다. 물론 기나긴 해적의 역사 속에서 해적단 전체가 여성으로 이루어진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한 때, 옌 시우라고 불리는 여해적은 남해의 모든 해적들을 통틀어 가장 강력한 해적단을 꾸려 악명을 드높이기도 했으니까.

어찌되었든 여느 때와 같이 약탈할 선박을 찾기 위해 바다를 돌아다니던 두 여해적의 배는 예상치 못한 풍랑에 휩쓸리고 말았다.

운이 좋게도 두 해적의 배는 침몰하진 않았지만, 어디인지 모를 바다 위에서 식량과 식수는 나날이 줄어가고 있었기에 그 상황은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두 해적단은 기적적으로 무인도를 발견하게 되었고, 무인도에 상륙하여 탐색한 결과.

커다란 야자가 달린 야자수와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야자 집게 그리고 식수를 보충할 수 있는 연못을 발견할 수 있었다.

루오샤와 자오란은 자연스레 선원들에게 선원들에게 식량과 식수를 충분히 확보할 것을 지시했고, 선원들은 선장의 지시를 충실히 따랐다.

그 결과. 섬의 정반대편에 정박해있던 두 해적단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게 되었다.

만약 섬에서 마주친 이들이 해적이 아닌 평범한 상인의 배였다면 두 집단의 우두머리들은 적절한 협상을 통해 평화로운 마무리를 했을 터였지만, 해적들에게 타협은 없었다.

빼앗지 않으면 빼앗길 뿐인 해적의 세계에서 서로를 발견한 두 해적단은 한정된 자원을 탐내는 서로를 즉각 배제하기 위해 검을 빼들었다.


""쳐라!""


명령이 떨어짐과 동시에이 파도 소리만이 들려오던 무인도에 여인들의 함성과 비명이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연못의 투명한 물이 핏물로 변하고, 새하얀 모래가 붉게 물들며, 여인들의 몸뚱이가 바닥에 고꾸라졌다.

그리고 그런 광경을 볼수록 두 해적단은 더욱 깊은 살의를 품으며, 죽고, 죽이는 싸움을 벌였다.


""아아아아아악!!!""


바다를 개방된 공간과 달리 뱃사람들은 매우 폐쇄적인 집단이다. 하지만 폐쇄적인 만큼 집단의 유대감도 깊었기에 그녀들은 동료가 쓰러질 때마다 더욱 악에 받쳐 싸움을 벌이게 되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자 무인도는 두 해적단은 단 두 사람을 제외하고, 전멸했다.

살아남은 것은 단 두 사람.

루오샤와 자오란뿐이었다.


""죽어어어!!!""


해적단의 선장이었던 두 여자는 서로를 죽이기 위해 다시금 달려들었다.

검이 부러지고, 옷은 찢어졌으며, 자부심은 짓밟혔다.

그녀들은 살의가 가득찬 눈으로 서로를 노려봤다.

사랑하는 연인과 소중한 동료들을 죽인 상대를 두 여자는 결코 용서할 수 없었다.

눈 앞에 있는 여자에게 삶을 허락하는 것은 죽는 순간까지도 자신을 따랐던 연인과 동료들에 대한 모독이었기 때문이었다.

무기가 없는 맨손이었지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상관 없었다.

서로의 얼굴과 가슴에 주먹을 꽂아넣고, 복부를 발로 걷어찬다. 고통스러워하는 상대를 넘어뜨리고, 전력을 다해 목을 조른다.

목을 졸라오는 상대를 떨쳐내기 위해 상대의 복부를 무릎으로 연신 찍어대고, 충격을 견디지 못해 위액을 토해내며 떨어져 나간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서로의 목숨을 끊어버리겠다는 일념으로 치열하게 맞붙었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로 서로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으으..."

"크으..."


힘겹게 숨을 고르면서 두 여인은 싸움으로 인해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 늘어져서 젖가슴이 훤히 노출된 것을 보고 분노와 수치심을 느꼈다.


""아아아아아아!!!""


다시금 서로에게 달려든 두 사람은 그대로 서로를 붙들고 바닥을 굴렀다.


꾸욱-!


풍만한 가슴과 가슴이 서로를 뭉개자 두 여자의 표정이 불쾌감으로 일그러졌다.

자신의 가슴을 뭉개려드는 상대의 가슴을 용납할 수 없다는 듯이 두 여자는 계속해서 위와 아래를 다투었고, 연이어 가해지는 압력에 두 여자의 가슴은 연신 뭉개졌다.

그러던 그 때였다.


"흐읏!?"

"하읏!?"


두 여자의 입에서 돌연 야릇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원인은 맞닿아있는 젖꼭지에 있었다.

위와 아래를 계속해서 뒤바꾸며 두 여자의 가슴이 뭉개지던 중에 우연찮게 맞닿아있던 젖꼭지끼리 서로를 찌르면서 갑작스러운 쾌감이 두 여자의 머릿 속을 휘저었던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온 야릇한 신음에 루오샤와 자오란은 순간 당황하여 서로에게서 떨어졌고, 이윽고 참기 힘든 수치심에 몸을 떨면서 말했다.


"갑자기 발정이라도 난 거야? 더러운 년..." "너야말로 내 몸에 느꼈잖아? 역겨운 년..." "헛소리하지마. 네 년의 빈약한 가슴에 내가 느낄 리가 없잖아." "지랄하네. 그리고 빈약한 가슴은 네 년의 가슴이겠지." "하... 창녀 주제에 쓸데 없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네?" "하... 부질 없는 자부심을 가진 것은 너잖아? 창녀." 두 여자는 싸늘한 시선으로 서로를 노려봤다. 하지만 어느 쪽도 서로에게 섣불리 달려들지 않았다.

계속된 싸움으로 지쳤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승부를 보기 전에 처리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제안을 하겠어." 루오샤가 말했다. 그러자 자오란은 말해보라는 듯이 그녀를 바라봤다. "서로 끝장을 보기 전에 죽은 녀석들의 시신을 수습하는게 어때?"


치열한 전투 끝에 목숨을 잃은 옛 동료들의 시신을 수습하자는 루오샤의 제안. 자오란에게 있어 죽은 동료들은 가족과 다름 없었기에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말했다.

"나 역시 바라던 바였어."


자오란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세우며 말했다.


"그럼 승부는 모든 동료들의 시신을 수습한 후에 재개하는 걸로." "좋아." 자오란의 제안에 루오샤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몸을 일으켜 세웠다.


"더 할 말이 남았나?"


자오란이 말했다.


"글쎄..."


루오샤는 말 끝을 흐렸다. 그러고는 시선을 자오란의 몸뚱이를 향해 돌렸다. 그런 루오샤의 시선을 자오란은 금세 알아차렸고, 그녀 역시도 루오샤의 몸뚱이를 향해 시선을 고정시켰다.

그렇게 말없이 서로의 몸을 품평하듯 바라보는 두 여인은 조금 전에 짧은 순간 몸이 겹쳐졌을 때, 느꼈던 아찔한 감각을 떠올렸다.

그리고 결착을 내기 위한 승부를 지금과 같은 단순한 폭력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치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흔하지는 않지만, 익숙하다면 익숙한 방식. 과거 그녀들이 선장의 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선대 선장을 상대로 벌였던 그 방식으로 두 사람은 눈 앞의 숙적을 처리하고 싶었다.

그런 생각 끝에 다시금 서로의 시선을 마주한 두 여해적은 서로의 생각이 통했음을 깨달았고, 머지않아 루오샤가 먼저 입을 열었다.


"네 년이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죽게 만들어줄게."


그러자 자오란 역시 화답했다.


"네 년이 처절하게 울부짖으며 죽게 만들어줄게."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문답은 음투를 통해 상대방을 죽여주겠다는 선전포고였다.

그렇게 서로의 의사를 확인한 두 여자는 싸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노려보다가 천천히 발걸음을 돌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수 일 동안 홀로 죽은 동료들의 시신을 수습한 두 여자는 햇빛이 내리쬐는 모래사장 위에서 다시금 서로를 마주했다.

배에 있는 옷들 가운데 그나마 깔끔한 옷으로 갈아입고, 음식과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기력을 회복한 두 여자는 천천히 서로를 향해 걸어 나갔다.

각각 자신이 이끄는 해적단의 상징은 붉은 두건과 누런 두건을 뒤집어 쓴 채로 나타난 루오샤와 자오란.

두 사람의 손에는 어떠한 무기도 없었다.


"하... 겁도 없네? 정말 빈 손으로 나올 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흥... 네 년의 목숨을 그렇게 간단하게 거두어갈 생각은 없거든?"

"그건 동감이야. 말했듯이 난 너를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다가 죽게 만들 생각이니까."

"재밌네. 처절하게 울부짖으며 죽어가는 와중에도 그런 망상을 떠들 수 있을지 두고 보자고."


루오샤와 자오란은 서로를 향해 싸늘한 시선이 보내더니, 이내 자신들이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던기 시작했다.

그러자 뱃사람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탐스러워 보이는 두 여해적의 몸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탄탄한 허벅지와 탐스러운 엉덩이에 이르기까지.

루오샤와 자오란은 나체가 된 서로의 몸을 바라보며 말했다.

얼핏 봐도 두 여자의 몸매는 막상막하였지만, 그런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는 듯이 두 여자는 서로의 몸을 깔보는 말을 한다.


"고작 그런 몸뚱이로 내게 음투로 도전하다니 가소롭기 그지 없네."

"너야말로 그런 몸뚱이로 내게 음투로 덤비다니 헛웃음만 나오네."

""범해서 죽여줄게. 비린내 나는 창녀야.""


그 말을 시작으로 거리를 좁힌 두 여자는 서로의 등을 팔로 감싸 꽉 껴안았다.

그러자 자연스레 거대한 네 덩이의 젖가슴이 서로를 터트릴 기세로 뭉개고, 으깨면서 형태가 일그러졌다.


"읏... 역시 빈약한 가슴이네?"

"흣... 으깨지고 있는 것은 네 가슴이거든?"

"큭... 네 약해빠진 가슴이 짓눌리고 있는 거 안 보여?"

"끅... 네 가슴이 짓뭉개지고 있는 걸 착각하지 말지?"


네 덩이의 살덩이가 서로를 밀어붙이면서 거센 압박을 주고 받는다.

압박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두 여자의 숨소리가 살짝 거칠어지고, 젖가슴은 점차 붉게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거기에 더해 젖가슴의 끝에 있는 분홍빛 젖꼭지 역시 점차 단단해지기 시작하면서 그 존재감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으응... 슬슬 발정이 나는 모양이네? 네 년의 젖꼭지가 단단해지는 것이 느껴져."

"흐응... 네 년야말로 발정난 것처럼 젖꼭지를 세우고 있는 주제에 말이 많네?"

"흐... 그 약해빠진 젖꼭지... 내 젖꼭지로 뭉개줄게."

"으... 뭉개지는 것 젖꼭지는... 네 약해빠진 젖꼭지야."

두 사람은 전력으로 자신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상대의 젖가슴과 젖꼭지에 밀어붙여 상대가 자랑으로 여기는 여자로서의 상징을 부수고자 했다.

자신의 젖꼭지로 거침없이 상대의 젖꼭지를 마구 찌르고, 누르고, 구부리고, 비틀면서 상대방에게 연신 강한 자극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자극을 주는 만큼 자신에게도 만만치 않은 자극이 되돌아오면서 루오샤와 자오란은 적잖은 체력을 소모할 수 밖에 없었고, 두 사람의 몸은 땀을 흘리면서 달아오르는 열기를 배출하기 시작했다.


""흐으으...!""


계속해서 서로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밀어붙이며 겨루던 루오샤와 자오란의 입에서 허덕이는 신음이 새어 나오는 그 순간. 두 여자의 균형이 무너지며 모래 사장 위로 쓰러졌다.


"읏...!"

"앗...!"


넘어지면서 발생한 충격에 통증을 느끼는 루오샤와 자오란.

하지만 그것도 잠시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치더니, 동시에 서로의 음부를 향해 손을 뻗었다.

그러고는 천천히 음순을 매만지며 자극하다가 그대로 숙적의 질 안 쪽으로 모래가 달라붙은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찌걱-!


서로의 손가락이 질 안쪽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

두 여자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배려 따위 없는 거친 손가락의 움직임과 함께 작은 모래 알갱이라는 이물질이 질 안쪽으로 섞여 들어오며 민감하기 짝이 없는 질 안 쪽을 헤집기 시작하자, 루오샤와 자오란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자극과 불쾌감을 동시에 느꼈다.

하지만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두 여자는 알고 있었고, 이내 서로의 질 안 쪽을 헤집는 손가락의 움직임이 더욱 거칠고 빨라지기 시작했다.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찌걱-!


"으극...!"

"아윽...!"

마치 단검으로 난도질당하는 것만 같이 질 안 쪽을 찌르고, 헤집는 숙적의 손가락에 의해 점점 더 고통과 쾌감이 강해지자 두 여자는 괴로워하며 신음을 흘렸다.


"어서 가버려...! 추하게 애액을 싸지르면서 가란 말이야...!"

"추하게 애액을 싸지르는 것은 너야...! 빨리 가버려...!"

"하윽...! 이 더러운 창녀가...!"

"흐윽...! 역겨운 창녀 주제에...!"

""반드시 육노예로 만들어서 범하고, 죽여주겠어!""


두 여자의 젖가슴과 젖꼭지가 더욱 강하게 서로를 밀어붙이고, 두 여자의 손가락이 더욱 거칠게 서로의 질 안 쪽을 유린한다.

젖가슴과 젖꼭지가 눌릴 때마다 두 여인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 나오고, 질 안 쪽이 손가락에 쑤셔질 때마다 몸이 움찔거리는 것과 동시에 애액이 흘러 나온다.

점점 서로의 얼굴이 일그러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두 여자는 웃는 것인지, 우는 것인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더욱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였다.


""아으으... 아아아...!""


두 여인의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오는 것과 동시에 몸이 크게 움찔거렸다.

그것은 명백한 절정의 신호였고, 그런 신호를 두 여자는 놓치지 않았다. 서로가 서로의 질 안 쪽을 더욱 난폭하게 범하고, 헤집고, 유린하자 두 여인의 몸은 더욱 크게 떨렸다.

그리고 한 순간이었다.


""흐아아아아악!!!""


푸샤아아아아-!!!


두 여인이 비명 소리가 울려퍼지는 것과 동시에 애액이 터져 나왔다.

계속해서 누적되어왔던 쾌감이 상당했다는 것을 알리는 듯한 성대한 절정.

하지만 절정의 여운에 몸을 떠는 것도 잠시 두 여인은 입술을 깨물면서 정신을 붙들고, 억지로 다시금 손을 움직이며 서로의 질 안 쪽을 범하기 시작했다.


"아직... 시작도 안했어...!"

"이제부터... 시작이야...!"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모래 사장으로 파도가 치는 소리와 함께 두 여인의 손가락이 서로의 음부를 쑤시는 소리가 계속해서 울려 퍼졌다.

미간을 찌푸리고, 입술을 씹으면서 어떻게든 절정을 참으며, 숙적을 먼저 보내버리기 위해 두 여자는 악을 썼지만, 두 여인의 몸은 좀처럼 통제되지 않았다.


""아아아!""


푸샤아아아아-!!!


발작하듯이 경련하며 두 여인은 마치 고래가 물을 뿜어내듯이 애액과 조수를 터트리면서 절정한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절정의 여파를 견디며 계속해서 손가락을 움직였다.

격렬하게 몸을 떨면서도 서로의 질 안쪽을 긁고, 붉게 부풀어오른 채로 모습을 드러낸 서로의 음핵을 문지르면서 더욱 서로를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흐윽... 이 망할 창녀...! 어서 가버려...! 그 구린 냄새나는 음부로 질질 싸면서 가버리라고...!" "하윽... 너나 가버려...! 그 썩은 냄새나는 음부로 질질 싸면서 가버리라고...! 이 망할 창녀...!"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으으윽!"

"아으윽!"


신음 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헐떡임이 더욱 잦아진다.

몸이 더 이상 견디기 힘들다는 듯이 마구 움찔거리고, 젖을대로 젖은 음부는 무자비하게 헤집어 들어오는 손가락에 꿈틀거리면서 애액과 조수를 쏟는다.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아아아아아아!!! 이 망할 창녀가!!!""


푸샤아아아아-!!!


그러다 결국 또다시 애액과 조수를 터트리며 두 여인은 절정한다.

너무나도 강렬한 절정이었던 것인지 몸을 마구 뒤틀면서 애액과 조수를 흩뿌리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루오샤와 자오란.

연이은 절정에도 어떻게든 참고 버티면서 붙잡고 있는 숙적을 재차 범해오던 두 사람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버틸 수 없다는 듯이 서로를 밀어내며 절정의 여파에 마구 몸을 꿈틀거린다.


푸슈슛... 푸슛... 푸슛...


그렇게 애액과 조수를 흩뿌리며 절정의 여파에 몸을 떨길 수 분. 절정의 여운에 빠진 채로 모래 사장 위에 뻗어있던 두 여인은 힘겹게 몸을 움직였다.

힘겹게 몸을 움직인 두 여인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방금까지 자신이 유린하며 괴롭히던 숙적의 음부였다.

정신없는 와중에 힘겹게 몸을 움직이다보니, 우연찮게도 서로의 음부를 자신의 눈 앞에 두게 된 루오샤와 자오란.

음란하게 젖어서 애액과 조수를 줄줄 흘리고 있는 숙적의 음부를 앞에 둔 두 여인에게 망설임은 없었다.

그대로 숙적의 음부에 얼굴을 파묻고, 혀를 움직이며 서로의 음부에서 흘러 나오는 애액과 조수를 핥고, 빨아먹는 두 여인.

해수에서 살면서도 담수를 찾아 돌아다니던 바다뱀이 담수를 찾았다는 듯이 혀를 내밀어 흘러 나오는 숙적의 애액과 조수를 삼켜 잃어버린 수분을 보충한다.

물론 숙적의 더럽고, 역겨운 애액과 조수를 핥고, 빨아먹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불쾌함은 존재한다. 하지만 음투를 벌이는 상대를 앞에 두고, 물을 마시겠다는 명목 하에 싸움에서 물러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두 여자는 그런 거부감과 불쾌함을 무시하며, 냄새나는 숙적의 애액과 조수를 목구멍으로 넘겼다.


츄릅... 츄릅...

쮸웁... 쮸웁...


그러나 두 여자의 갈증은 여전히 해소되지 못했다.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상관 없었다. 눈 앞에 있는 숙적의 음부가 다시금 그 더럽고, 역겨운 냄새나는 애액과 조수를 쏟아내게끔 만들면 되는 일이니까.

두 여자는 혀를 내밀어 거침 없이 숙적의 음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질 안 쪽에 혀를 박아넣은 채로 돌리면서 질 안 쪽을 자극하고, 때때로 부풀어오른 음핵을 핥고, 빨면서 애액과 조수를 싸게끔 만들었다.


""흐으으응!!!""


푸샤아아아아-!!!


계속해서 가해지는 자극을 참지 못하고, 애액과 조수를 싸질러 서로의 얼굴을 적시는 루오샤와 자오란.

더럽고, 역겨운 냄새가 나는 애액과 조수가 코로 쏟아져 들어온 탓에 기침을 하는 것도 잠시 두 여자는 다시금 서로의 음부에 손을 뻗어 질 안 쪽을 손가락으로 쑤시기 시작했다.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으으으... 부서져...!"

"으으으... 망가져...!"

서로의 엉덩이를 붙들어 도망치지 못하게 막고, 다시금 서로의 질 안 쪽을 손가락으로 유린한다.

이미 서로의 손가락에 오랫동안 유린당하면서 애액과 조수로 젖을대로 젖은 두 사람의 음부는 서로의 손가락이 침입해오는 것을 제대로 저지하지 못했고, 두 사람의 손가락은 순식간에 서로의 질 안쪽 깊숙한 곳을 파고들었다.


""흐으으윽!?""


끔직한 고통과 쾌감에 뇌가 떨리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며 두 여자는 신음을 흘렸다.

하지만 상대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기에 다시금 손가락을 거칠고, 빠르게 움직이며 서로의 소중한 곳을 학대하고, 유린했다.

너무나도 폭력적인 쾌감이 머리를 덮쳐오자 두 여자의 입이 크게 벌려지며 침과 함께 혀가 늘어져 나온다.

정신이 희미해지고, 몸이 통제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둘은 필사적으로 서로의 음부를 유린한다.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찔꺽-!


그리고 결국 한계에 다다르자 두 여자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아아아아아아!!!""


푸샤아아아아-!!!


몸을 부르르 떨면서 애액과 조수를 흩뿌리는 두 여자는 날아갈 것만 같은 의식을 필사적으로 붙들었다.

어떻게든 버티고, 승리를 쟁취하여 자신의 소중한 선원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창녀를 강간하고, 죽이겠다는 일념으로 폭력적인 절정의 여파를 버텼다. 그렇게 버텨낸다면 증오스러운 숙적이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믿으면서 힘겹게 정신을 붙들며 몸을 통제했다.


"하아... 하아... 구린내 나는 창년..."

"하아... 하아... 썩은내 나는 창년..."


하지만 자신이 필사적으로 버텨내며 의식을 붙들었듯이 숙적 역시도 필사적으로 버텨내며 의식을 유지했다.

자신이 승리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쓰러지지 않겠다는 듯이 두 여자는 힘겹게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질 안에서 미처 흘러 나오지 못한 채로 고여있던 애액과 조수가 조금씩 흘러나오며 모래 사장을 적셨다.

그 광경을 본 루오샤와 자오란은 빤히 서로의 음부를 바라보더니, 이내 잔혹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자신의 다리를 벌려 애액과 조수를 흘리고 있는 벌렁거리는 음부와 부풀어오른 음핵을 숙적에게 내보였다.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두 사람은 너무나도 잘 알았다.


"네 년의 형편 없는 음부를 먹어치워줄게."

"삼켜지는 것은 네 년의 약해빠진 음부야."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죽게 만들어줄게."

"처절하게 울부짖으며 죽게 만들어줄게."

""이 망할 창녀야.""


퍼억-!


두 여자의 음부와 음부가 정면에서 충돌한다.


"끄윽!"

"크윽!"


충돌과 함께 신음을 흘리는 것도 잠시 두여자는 서로의 가슴을 향해 한 손을 뻗었다.


꽈악...!


그러고는 놓치 않겠다는 듯이 강하게 서로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붉은 두건을 쓴 루오샤가 왼손을 뻗어 자오란의 오른쪽 가슴을 움켜쥐고, 누런 두건을 쓴 자오란이 오른손을 뻗어 루오샤의 왼쪽 가슴을 움켜쥔다.

그러고는 맞물린 서로의 음부와 음부를 더욱 밀착시킨 후, 허리와 골반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러자 맞물린 두 사람의 음부는 그대로 맞닿아있는 숙적의 음부에 흡착해 달라붙으며 물어뜯기 시작했다.

마치 맷돌을 가는 것 같이 두 사람은 전력을 다해 서로의 음부를 갈아내기 시작했다.

끔찍한 쾌감이 두 사람의 몸과 머리를 한계로 몰아넣는 가운데, 두 사람은 조금이라도 우세를 점하기 위해 움켜쥐고 있는 숙적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주무르고, 꼬집었다.

서로가 서로의 성감대를 끊임없이 자극하자 루오샤도, 자오란도 정신이 나갈 것만 같았고, 미쳐버릴 것만 같았다.

두 사람의 몸은 고장이라도 난 듯이 연신 애액과 조수를 흩뿌렸고, 이성과 본능 모두 이대로면 끝장이라는 경고를 날린다.

하지만 그러한 경고는 눈 앞의 숙적을 처리해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결론에 다다랐고, 더욱 서로를 극한으로 내몰았다.

루오샤의 음핵이 자오란의 음핵을 눌러버리자 자오란의 몸이 꿈틀거리며 애액과 조수를 쏟는다.

자오란의 음핵이 루오샤의 음핵을 찔러버리자 루오샤의 몸이 꿈틀거리며 애액과 조수를 흘린다.

자오란의 음부가 루오샤의 음부를 찍어버리자 루오샤의 몸이 움찔거리면서 애액과 조수를 뿜어낸다.

루오샤의 음부가 자오란의 음부를 박아버리자 자오란의 몸이 움찔거리면서 애액과 조수를 터트린다.

그럼에도 두 여자는 서로의 음부와 음부, 음핵과 음핵을 부딪치고, 짓이기고, 뭉개고, 으깨며 격렬하게 서로를 범한다.


""아으으으으윽!!! 아아아아아앙!!!""


파도 소리보다도 큰 신음과 비명이 뒤엉켜 무인도에 울려 퍼진다.


"자오란...!"

"루오샤...!"

""네 년을 반드시...! 으으으으으응!!!""


푸샤아아아아-!!!


또 한 번의 강렬한 절정과 함께 두 사람의 몸이 격렬하게 떨린다. 그리고 그 절정과 함께 두 여자는 본능적으로 느꼈다. 서로가 한계에 다다랐다고.

절정의 여파가 온 몸에 덮치는 순간. 두 여자는 최후의 일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양 손을 모래 바닥 위에 짚은 채로 전력으로 서로의 음부와 음핵을 부딪치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악!!!""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처절한 비명 소리와 함께 애액과 조수으로 젖은 두 여자의 음부와 음핵이 서로를 부수기 위해 부딪친다.

충돌이 벌어질 때마다 가벼운 절정과 함께 뿜어져 나오는 애액과 조수가 사방으로 튀었지만, 두 여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충돌을 반복했다.


""죽어!!! 죽어버려!""


자신의 음부와 음핵이 숙적의 음부와 음핵에 의해 부서지고, 망가지고, 범해지는 감각을 느끼면서 두 사람은 쉬었지만, 살기를 띈 목소리로 외쳤다.

모든 것을 잃은 자신이 차지하고, 쟁취할 수 있는 것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자 증오스러운 숙적을 무너뜨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든다.

시야가 흐려지고, 의식이 희미해지고, 몸이 통제를 벗어나가는 상황 속에서 두 여자는 마지막으로 허리와 골반을 튕겼다.

그리고 승부가 났다.


철퍽-!


푸샤아아아아-!!!


신음도, 비명도 없었다. 그저 애액과 조수가 폭발하듯 터져나왔을 뿐.

하지만 승자와 패자는 명백했다. 승자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패자의 얼굴에는 짙은 절망이 떠올랐다.

패자가 모래 바닥 위로 쓰러지며 의식을 잃고, 승자 역시 쓰러진 패자의 몸 위로 쓰러지며 의식을 잃었다.

그러나 그 승패는 확연하게 갈렸기에 승자가 일어난 순간. 패자의 운명은 정해질 것이었다.


****


"아아아아아아!"


누런 두건을 쓴 패자가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비명을 내지르고, 그런 패배자를 붉은 두건을 쓴 승자가 조소를 머금은 채로 비웃는다.


"더 크게 질러봐! 육노예년!"


루오샤는 자오란의 목을 구속한 쇠사슬을 당기며 자신의 음부와 음핵을 육노예가 된 옛 숙적의 음부와 음핵에 박아넣었다.

자오란은 끔찍한 고통과 쾌감 속에 몸부림치며 비명을 내지르며 절정했다.

애액과 조수가 터져 나오면서 마구 몸을 떨었지만, 루오샤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패자는 승자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는 것. 그것이 해적의 규칙이기에 승자인 그녀는 패자를 유린하며 그 권리를 누릴 뿐.

두 여해적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게 끝이 났다.


- 완 -


(픽시브 기준: 1366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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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감사합니다!

calebe

오늘도 정말 잘봤습니다😍😍😍

Tree

서양 계열 레즈배틀도 좋지만 이런 동양 계열 레즈배틀도 계속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너무 감사합니다.

BNM

청나라 시기에 실제 여해적인 정일수가 있었습니다.

calebe

동양 해적하면 역시 왜구도 있지만 장보고 시절 신라구라던가 중국 어느 왕조 때도 있었던 기억이 나니 맛있네요.

BNM

동방 레즈배틀 너무 좋아요.

BNM

확답은 못 드리지만 한 편 정도는 쓸 수 있을지도 모르죠?

calebe

혹시 나중에 동방음투비담에서도 한일전 볼 수 있을까여?

ATppr@@

아무래도 해적이 동양보다는 서양에서 더 활개를 쳤다보니 ㅋㅋ;

calebe

해적 캣파이트는 서양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많이 읽었는데, 동양 스타일의 해적 캣파이트도 좋은 듯..?! ㅎㅎㅎ

AT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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